설계변경 추가비용 왜 생길까?|공사비 줄이는 건축주 준비방법
설계변경 추가비용은 건축공사를 시작한 뒤 생각보다 자주 발생합니다. 처음에는 창문 하나, 벽체 위치 하나를 바꾸는 작은 변경처럼 보여도 이미 진행된 공정을 철거하거나 자재를 다시 주문해야 한다면 공사비는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설계가 충분히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공사를 시작하면 건축주가 공사 중 계속 선택해야 할 사항이 늘어나고, 그때마다 설계변경 → 견적변경 → 추가공사비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번 글에서는 설계변경이 왜 공사비를 키우는지, 추가비용은 어디에서 발생하는지, 그리고 건축주가 착공 전에 무엇을 준비하면 설계변경 비용을 줄일 수 있는지 건축사 실무 관점에서 정리합니다.

설계변경 추가비용은 왜 생길까?
설계변경 자체가 반드시 큰 비용을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문제는 언제 변경하느냐입니다.
아직 도면 단계에서 벽체 위치를 옮기는 것은 도면을 수정하는 것으로 끝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벽체가 이미 시공된 뒤 같은 변경을 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기존 벽체를 철거하고, 폐기물을 반출하고, 다시 시공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같은 설계변경이라도
설계 단계의 변경
과
시공 후 변경
은 비용 차이가 매우 큽니다.
건축공사가 진행될수록 설계변경 추가비용이 커지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이미 시공한 부분을 철거하면 비용이 두 번 들어갑니다
공사 중 설계변경 추가비용에서 가장 아까운 비용이 철거와 재시공 비용입니다.
예를 들어 내부 벽체 위치를 바꾸고 싶은 경우를 생각해보겠습니다.
벽체를 시공하기 전이라면 도면에서 위치만 조정하면 됩니다.
하지만 벽체가 이미 완성됐다면
- 기존 벽체 철거
- 폐기물 처리
- 바닥·천장 보수
- 전기배선 변경
- 설비배관 변경
- 새로운 벽체 시공
- 마감재 재시공
등의 작업이 연달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한 번 시공하면 될 공사를 철거한 뒤 다시 시공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미 시공된 부분을 다시 철거하면 설계변경 추가비용이 빠르게 늘어납니다.
그래서 저는 건축주에게 가능하면 골조와 주요 벽체가 시공되기 전에 평면계획을 충분히 검토할 것을 권합니다.
자재를 이미 주문했다면 설계변경 비용이 더 커집니다
창호, 석재, 금속패널, 주문가구처럼 현장에 맞춰 제작하는 자재는 설계변경에 특히 민감합니다.
예를 들어 창문 크기를 변경한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아직 창호를 발주하지 않았다면 도면과 견적을 수정하는 정도로 끝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창호가 이미 제작됐다면 기존 제품을 사용할 수 없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기존 제작비 + 새 제품 제작비 + 납기 지연
까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다음 품목은 발주 전에 최종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창호 크기와 개폐방식
- 외장재
- 석재
- 금속마감
- 철골 제작물
- 계단과 난간
- 주방가구
- 붙박이장
- 시스템에어컨
- 조명기구
- 위생기구
주문제작 품목일수록 발주 이후 변경할 경우 설계변경 추가비용이 커진다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마감재를 바꾸면 자재비만 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건축주가 공사 중 가장 많이 변경하는 항목 가운데 하나가 마감재입니다.
예를 들어 외장재를 스타코에서 세라믹사이딩으로 변경한다고 해보겠습니다.
단순히 두 자재의 가격 차이만 계산하면 안 됩니다.
외장재가 달라지면
- 하지 구성
- 고정방식
- 단열 상세
- 창호 주변 상세
- 코너 마감
- 처마·파라펫 상세
- 구조하중
등이 함께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내 마감도 마찬가지입니다.
타일의 크기나 두께가 달라지면 바탕면과 레벨을 다시 검토해야 하고, 천장재가 달라지면 조명이나 설비 배치에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마감재 변경비용은 자재 단가 차이만으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창호 변경은 다른 공종까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창호는 구조체·방수·단열과 연결되기 때문에 설계변경 추가비용이 커지기 쉬운 항목입니다.
창문의 위치나 크기가 달라지면
- 구조체 개구부
- 외벽 마감
- 방수
- 단열
- 창호 주변 상세
- 내부 벽체
- 전기 콘센트 위치
- 가구배치
등이 함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철근콘크리트 건물은 골조가 완성된 뒤 창문의 위치나 크기를 변경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구조체를 임의로 절단해서는 안 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구조검토까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창호 크기와 위치는 골조공사 전에 최대한 확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기·설비 변경도 추가공사비가 많이 발생합니다
건축주는 평면과 마감재에는 많은 관심을 가지지만 전기와 설비 계획은 상대적으로 늦게 결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생활에서는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예를 들어
- 콘센트 위치
- 스위치 위치
- 조명 위치
- 인터넷·통신 배선
- 시스템에어컨 위치
- 주방 급·배수
- 세탁기 위치
- 보일러
- 환기설비
등입니다.
배관과 배선이 시공되기 전에 변경하면 비교적 간단하지만 마감 후 수정할수록 설계변경 추가비용이 증가합니다.
특히 콘크리트에 매립되는 전기배관이나 설비배관은 골조공사 전에 충분히 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설계변경 추가비용은 공사기간이 늘어날수록 커질 수 있습니다
설계변경 추가비용에는 직접 공사비뿐 아니라 공기연장에 따른 간접비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설계가 변경되면 단순히 공사 하나가 추가되는 것으로 끝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변경내용을 검토하고
↓
설계도면 수정
↓
견적 확인
↓
자재 재발주
↓
납품 대기
↓
재시공
과정을 거쳐야 할 수 있습니다.
그 사이 다음 공정을 진행하지 못하면 전체 공사기간이 늘어납니다.
공사기간이 늘어나면
- 현장관리비
- 장비 임대료
- 인건비
- 임시시설 유지비
- 금융비용
- 임시거주비
등도 함께 늘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설계변경 비용은 추가된 공사의 직접비뿐 아니라 공기연장에 따른 간접비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설계변경으로 인허가 절차가 추가될 수도 있습니다
모든 설계변경이 현장에서 도면만 수정하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변경내용에 따라
- 변경허가
- 변경신고
- 관계기관 재협의
- 구조검토
- 소방 관련 검토
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특히 면적·높이·위치·층수·구조·용도 등이 달라진다면 공사를 진행하기 전에 행정절차가 필요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절차를 확인하지 않고 먼저 시공했다가 변경내용이 관계법령에 맞지 않으면 이미 시공한 부분을 다시 수정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현재 건축법 시행령 제12조는 변경허가·변경신고의 구분과 사용승인 시 일괄신고 가능한 범위를 규정하고 있습니다.
작은 면적 증가가 큰 추가비용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설계변경에서는 늘어나는 면적만 보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예를 들어 건축물의 연면적이 각종 법적 기준의 경계에 가까운 상태라면 작은 면적 증가 때문에 새로운 기준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검토해야 할 것은
- 소방시설
- 주차대수
- 피난·방화
- 장애인 편의시설
- 구조
- 에너지 관련 기준
등입니다.
예를 들어 당초 계획보다 20㎡ 정도만 증가하더라도 그 결과 특정 법적 기준을 넘게 된다면 단순한 20㎡ 공사비보다 훨씬 큰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설계변경 전에는 변경되는 부분뿐 아니라 변경 후 건물 전체에 새롭게 적용되는 법적 기준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시설계도서가 부족하면 추가공사비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실시설계도서를 충분히 준비하면 공사 중 발생하는 설계변경 추가비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건축허가를 받기 위한 도면만으로 실제 공사를 시작하면 현장에서 결정해야 할 부분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실시설계에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보다 구체적으로 결정합니다.
- 벽체 구성
- 단열재 종류와 두께
- 창호 사양
- 외장재
- 방수 상세
- 바닥마감
- 천장 구성
- 계단 상세
- 난간
- 주요 접합부
- 전기·설비 배치
도면에서 결정된 사항이 많을수록 시공사가 현장에서 임의로 결정해야 할 부분은 줄어듭니다.
또 여러 시공업체의 견적을 받을 때도 같은 조건으로 비교하기 쉬워집니다.
건축주는 공사 전에 무엇을 결정해야 할까?
모든 것을 착공 전에 완벽하게 결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변경비용이 큰 항목은 가능하면 먼저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면과 동선
- 방의 위치와 크기
- 거실과 주방 배치
- 화장실 위치
- 계단 위치
- 출입구
- 가구배치
외관과 창호
- 창문 위치와 크기
- 외장재
- 지붕 형태
- 처마
- 데크
- 발코니
설비
- 냉난방 방식
- 시스템에어컨
- 주방 급·배수
- 화장실 위생기구
- 세탁기와 건조기 위치
- 환기설비
전기
- 콘센트
- 스위치
- 조명
- 인터넷
- CCTV
- 전기차 충전
- 주방가전 전원
마감재
- 바닥재
- 벽지·도장
- 타일
- 천장
- 주방가구
- 붙박이장
이 정도만 착공 전에 구체적으로 결정해도 공사 중 설계변경을 상당히 줄일 수 있습니다.
공사계약 전 견적서의 포함·제외 항목을 확인하세요
설계변경 추가비용을 줄이려면 변경 전에 추가·감액 금액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건축주는 당연히 포함됐다고 생각했지만 견적서에는
- 담장
- 대문
- 조경
- 데크
- 외부 포장
- 붙박이장
- 시스템에어컨
- 조명기구
등이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공사 중에 이 항목을 추가하면 건축주 입장에서는 모두 ‘추가공사비’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설계변경이 아니라 당초 계약범위에 없었던 공사를 새로 추가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시공계약 전에 총액만 보지 말고 포함공사와 제외공사 목록을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축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건축비 얼마나 들까?|건물신축단가표부터 설계·감리·세금·인입비까지” 관련 글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추가공사는 반드시 금액을 확인한 뒤 진행하세요
현장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상황이 있습니다.
건축주가
“그것도 해주세요.”
라고 요청하고 시공사가
“알겠습니다.”
라고 답한 뒤 공사를 진행하는 경우입니다.
공사가 끝난 뒤 추가비용을 확인하면 서로 생각했던 금액이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설계변경이나 추가공사가 생기면 가능하면
- 변경내용
- 추가금액
- 감액되는 금액
- 공사기간 변화
- 자재 사양
을 확인한 뒤 공사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금액이 큰 변경은 서면이나 변경견적서로 남겨두는 것을 권합니다.
자재를 업그레이드할 때는 차액만 확인하면 될까?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기존에 계획한 외장재보다 비싼 제품으로 바꾼다고 해서 단순히 자재가격의 차액만 추가되는 것은 아닙니다.
새로운 자재가
- 시공방법이 다르거나
- 하지가 달라지거나
- 인건비가 더 들거나
- 별도의 장비가 필요하거나
- 공사기간이 늘어난다면
추가 시공비가 함께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재변경 시에는 자재비 + 시공비 + 부속자재 + 공기 영향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설계변경 전에 비용을 물어보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공사 중에는 작은 결정이 계속 생깁니다.
그때마다 건축주가
“이걸 바꾸면 추가비용이 얼마나 발생하나요?”
라고 먼저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시공 후 비용을 물어보는 것과 시공 전에 금액을 확인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 창호 변경
- 외장재 변경
- 벽체 이동
- 전기·설비 추가
- 구조변경
- 주방가구 변경
처럼 다른 공종과 연결되는 항목은 반드시 비용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변경사항을 한 곳에 기록해두세요
건축현장에서는 설계변경이 한 번에 큰 항목으로 발생하기보다 작은 변경이 여러 차례 누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건축주가 별도의 변경관리표를 만들어두면 좋습니다.
| 변경내용 | 변경일 | 추가금액 | 감액금액 | 공기변경 | 확인 |
|---|---|---|---|---|---|
| 창호 크기 변경 | |||||
| 콘센트 추가 | |||||
| 외장재 변경 | |||||
| 주방가구 변경 |
작은 변경이라도 계속 기록하면 전체 추가공사비가 얼마나 늘어나고 있는지 파악하기 쉽습니다.
설계변경 추가비용을 줄이는 건축주 체크리스트
건축주가 착공 전에 주요 결정을 마치면 설계변경 추가비용 발생 가능성을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
공사를 시작하기 전에 다음 항목을 확인해보세요.
- 평면과 주요 동선이 확정되었는가
- 창호 크기와 위치가 결정되었는가
- 외장재가 결정되었는가
- 단열과 방수 상세를 확인했는가
- 냉난방 방식이 결정되었는가
- 전기·콘센트·조명계획을 확인했는가
- 주방과 욕실 설비가 결정되었는가
- 주요 마감재를 정했는가
- 실시설계도서를 확인했는가
- 시공사 견적의 포함·제외항목을 확인했는가
- 추가공사비 결정방식을 계약서에서 확인했는가
- 예비비를 별도로 확보했는가
체크되지 않은 항목이 많을수록 공사 중 건축주가 결정해야 하는 사항도 많아집니다.
건축사 실무 팁
설계변경을 완전히 없애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하지만 설계변경 추가비용은 신중하게 고민하고 설계를 한 후, 인허가를 접수하고, 변경의 시점을 앞당기는 것만으로도 비용을 상당히 줄일 수 있습니다.
허가를 받고 공사를 진행 중에 건축주의 요구에 의해 변경하는 경우나, 피치못한 대지상황이나 주변 상황으로 인한 변경의 경우라도 설계변경을 위한 추가비용은 지불하셔야 합니다.
저는 건축주에게 특히 평면, 창호, 외장재, 전기·설비, 주요 마감재는 가능하면 착공 전에 충분히 고민할 것을 권합니다.
도면에서 지우고 다시 그리는 것은 비교적 쉽지만, 이미 시공된 것을 철거하고 다시 만드는 순간부터 설계변경은 비용이 됩니다.
설계변경 추가비용 핵심 정리
설계변경 추가비용이 커지는 가장 큰 이유는 이미 진행된 공정을 다시 되돌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설계변경으로 발생할 수 있는 비용은 단순한 자재비 차이만이 아닙니다.
- 기존 공사 철거
- 폐기물 처리
- 재시공
- 자재 재발주
- 추가 인건비
- 설계도서 수정
- 인허가 변경
- 공사기간 연장
- 현장관리비 증가
등이 함께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추가공사비를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조건 저렴한 자재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착공 전에 중요한 사항을 충분히 결정하고 설계도서를 구체화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공사 중 변경이 필요하다면 먼저
변경내용 → 법적 검토 → 추가비용 → 공사기간
순서로 확인한 뒤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축에서 가장 저렴한 설계변경은 결국 아직 공사를 시작하기 전에 도면에서 이루어지는 설계변경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설계변경을 하면 무조건 추가비용이 발생하나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공사 전에 변경하거나 기존보다 저렴한 자재로 변경하면 추가비용이 거의 없거나 공사비가 줄어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시공이나 자재 발주가 진행된 뒤 변경하면 철거·재시공·재발주 비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설계변경 추가비용은 어떻게 확인해야 하나요?
변경공사를 시작하기 전에 시공사로부터 변경견적이나 추가공사 금액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존 공사에서 빠지는 금액이 있다면 추가금액뿐 아니라 감액금액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실시설계도서가 있으면 설계변경이 없어지나요?
완전히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착공 전에 자재·상세·전기·설비계획 등을 구체화할 수 있어 공사 중 현장에서 결정해야 하는 사항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건축예산에 설계변경 비용을 따로 잡아야 할까요?
예상하지 못한 현장조건이나 건축주의 선택 변경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전체 예산을 공사비에 모두 배정하기보다는 예비비를 별도로 확보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 건축 인허가 과정 및 순서|건축허가부터 착공·사용승인까지 한눈에 정리
건축 인허가 과정및 허가부터 사용승인까지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습니다.
→ 건축비 얼마나 들까?|건물신축단가표부터 설계·감리·세금·인입비까지
건축공사비뿐 아니라 설계·감리·인입비·세금 등 전체 건축비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